안녕하세요. 비트손입니다. 그 동안 이코노블로그를 사랑해주신 구독자 및 블로거 이웃에게 알려드립니다. 2년여 가까이 애용해온 티스토리를 떠나서 새로운 곳으로 블로그를 이사합니다. 블로거 초보였던 저에게 티스토리는 너무나 고마운 존재였고, 늘 발전하는 모습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 생각과 느낌들을 빼곡히채워나갔습니다.
나름 2년여 가까운 시간동안 블로깅에 대한 많은 실험들을 해왔습니다. 제게 블로그란 어떤 의미일까를 생각하고 고민하는 동안 늘 가슴 한구석에 허전함을 느끼곤 했습니다.
수많은 블로거들과 소통하면서 블로거로써 정말 진실되고, 생산적인 노력들을 제 블로그에 녹여냈는가를 돌아봤을 때, 늘 부끄러움이 앞섰습니다. 의식하는 글쓰기,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한 컨텐츠를 담아낸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이 이 뒤를 따랐습니다.
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블로그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. 단 한 줄을 쓰더라도 내면 깊숙한 곳에서의 진솔함과 가치들을 더할 수 있는 블로깅을 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고, 이를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툴인 워드프레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.
그 동안 이곳이외에도 몇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던 저는 곳곳에 흩어져 있던 블로그들을 하나로 모아 Mindlog(마인드로그)란 곳을 만들었습니다. 순차적으로 이곳에 작성했던 원본글은 그대로 남겨둔체로 이코노블로그(http://econoblog.tistory.com)와 기타 익명블로그들을 통합하여 옮겨갈 생각입니다.
이번 이전을 통해 그 동안 써왔던 글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작업을 통해 올바른 블로깅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도 함께 정리할 예정입니다. 따라서 앞으로 이곳을 포함 다른 블로그에서 더이상 업데이트 된 글을 발행하지 않을 생각입니다.
그리 많지 않았지만 저와 블로그를 통해 연을 이어왔던 구독자 및 블로거분들은 수고스러우시더라도 새로운 블로그의 rss를 구독해주세요. :)
그동안 감성일기를 사랑(?)해 주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 비트손의 시즌2 - 마인드로그도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.(_ _)
나름 2년여 가까운 시간동안 블로깅에 대한 많은 실험들을 해왔습니다. 제게 블로그란 어떤 의미일까를 생각하고 고민하는 동안 늘 가슴 한구석에 허전함을 느끼곤 했습니다.
수많은 블로거들과 소통하면서 블로거로써 정말 진실되고, 생산적인 노력들을 제 블로그에 녹여냈는가를 돌아봤을 때, 늘 부끄러움이 앞섰습니다. 의식하는 글쓰기,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한 컨텐츠를 담아낸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이 이 뒤를 따랐습니다.
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블로그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. 단 한 줄을 쓰더라도 내면 깊숙한 곳에서의 진솔함과 가치들을 더할 수 있는 블로깅을 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고, 이를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툴인 워드프레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.
그 동안 이곳이외에도 몇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던 저는 곳곳에 흩어져 있던 블로그들을 하나로 모아 Mindlog(마인드로그)란 곳을 만들었습니다. 순차적으로 이곳에 작성했던 원본글은 그대로 남겨둔체로 이코노블로그(http://econoblog.tistory.com)와 기타 익명블로그들을 통합하여 옮겨갈 생각입니다.
이번 이전을 통해 그 동안 써왔던 글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작업을 통해 올바른 블로깅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도 함께 정리할 예정입니다. 따라서 앞으로 이곳을 포함 다른 블로그에서 더이상 업데이트 된 글을 발행하지 않을 생각입니다.
그리 많지 않았지만 저와 블로그를 통해 연을 이어왔던 구독자 및 블로거분들은 수고스러우시더라도 새로운 블로그의 rss를 구독해주세요. :)
그동안 감성일기를 사랑(?)해 주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 비트손의 시즌2 - 마인드로그도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.(_ _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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